비록 승리했지만, 롯데 자이언츠의 배동현(키움 히어로즈) 포비아가 커지고 있다.
이날(30일) 롯데 타선은 키움 선발 투수 배동현을 상대로 5이닝 동안 4안타에 그쳤다.
롯데는 지난 12일 고척 원정에서도 안우진에 이어 2회 등판한 배동현을 상대로 6이닝 동안 3안타 무득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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