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은 30일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제31기 제13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김 전 감독의 자격정지에 대한 재심을 진행했는데, '기존 제재 유지'라는 결론이 내려졌다.
당시 김 전 감독은 A 선수를 향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수건을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김 전 감독은 KBL에 해당 징계에 대한 재심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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