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인대 파열되고도 ‘KO 승’…UFC 챔피언 등극에 4월 최고의 KO 수상까지 한 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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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인대 파열되고도 ‘KO 승’…UFC 챔피언 등극에 4월 최고의 KO 수상까지 한 울버그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서 무릎을 크게 다치고도 승리를 거둔 카를로스 울버그(뉴질랜드)의 KO 승리 장면이 4월 최고의 KO로 선정됐다.

미국 매체 MMA 정키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울버그가 UFC 327에서 극적인 역전승으로 유리 프로하스카(체코)를 꺾었다”며 4월 최고의 KO로 꼽았다.

울버그는 4월 12일 열린 UFC 327 라이트헤비급(93kg) 타이틀전에서 프로하스카에게 1라운드 KO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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