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조, 노승희, 박현경, 박민지, 이예원은 일본으로, 방신실, 홍정민, 김민솔은 미국으로 향한다.
국내 무대에서 활약 중인 여자 골프 선수들이 5월과 6월 일본과 미국 등 해외 투어에 잇달아 출전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오수민은 5월 일본 살롱파스컵에 이어 6월 미국 US여자오픈까지 연속 출전하며 세계 무대를 경험할 기회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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