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닉네임 선점 경쟁 예고…8일 오후 2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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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닉네임 선점 경쟁 예고…8일 오후 2시 오픈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넷마블의 액션 어드벤처 RPG 기대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가 정식 출시를 앞두고 닉네임 선점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8일 오후 2시부터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이용자들이 자신만의 개성 있는 닉네임을 미리 확보할 수 있는 기회다.

특히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전체 서버 내에서 동일한 닉네임이 단 하나만 존재하도록 설정되어, 희소성 높은 유니크한 닉네임을 차지하기 위한 글로벌 이용자들의 치열한 선점 경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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