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서 한 프랑스 10대가 음료 자판기의 빨대를 핥은 뒤 다시 자판기에 꽂았다가 처벌받을 위기에 처했다.
30일(현지시간) AP 통신은 싱가포르 현지 매체를 인용해 프랑스 10대 디디에 가스파르 오웬 막시밀리앙이 지난 24일 기물파손 및 공공질서 방해 혐의로 기소됐다고 전했다.
막시밀리앙은 지난달 12일 한 쇼핑몰에서 오렌지 주스 자판기의 빨대를 핥은 뒤 다시 넣은 모습을 담은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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