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청이 SK슈가글라이더즈를 꺾고 여자 핸드볼 챔피언 결정전 첫 승을 따냈다.
SK는 강경민의 득점을 시작으로 10-8까지 따라붙었지만, 삼척시청은 박새영 골키퍼의 선방을 앞세워 다시 흐름을 가져왔다.
이연경이 연속 득점으로 26-20을 만든 뒤 박새영 골키퍼의 선방에 힘입어 28-22로 경기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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