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관내 소규모 식품제조가공업체의 위생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5월 말까지 ‘맞춤형 현장 지도’를 무상으로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전문기관인 세스코의 전문가가 대상 업체를 직접 방문해 위생 수준을 정밀 진단하고, 각 업체 여건에 맞는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신규 등록 업체나 위생관리 중점 관리 대상, 기술 지원 희망 업체 중 소규모 사업장 10곳을 우선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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