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시즌 12승1무15패, 삼성은 시즌 13승1무12패로 4월을 마무리했다.
이날 두산은 박찬호(유격수)~다즈 카메론(우익수)~박준순(2루수)~양의지(지명타자)~김민석(좌익수)~안재석(3루수)~양석환(1루수)~윤준호(포수)~정수빈(중견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앞세워 삼성 선발 투수 최원태와 맞붙었다.
두산은 2회말 선두타자 김민석의 중전 안타와 2루 도루로 만든 1사 2루 기회에서 양석환과 윤준호가 각각 1루수 뜬공과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 추격 득점에 실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롯데 '거포 유격수' 등장! 8년간 7홈런→올해 2달 반 만에 벌써 7홈런…첫 만루포로 승리 견인하고도 "아쉬운 부분 먼저 생각나" [인천 현장]
'위기의 남자' 나승엽이 터졌다! 볼넷→볼넷→홈런→또 홈런, 생애 첫 연타석포 작렬…"지금 안 좋지만, 작년만큼은 안 망가져" [인천 인터뷰]
유튜브로 독학한 '마구' 던졌더니→9회 1점차 1·3루 위기 극적 탈출…"첫 타자 맞자마자 넘어간 줄, 한 구마다 승부구라 생각" [인천 인터뷰]
시즌 8홈런 중 절반이 역전포라니!…롯데 '거포 유격수' 이틀 연속 홈런, 이번엔 뒤집기 투런포 폭발 [인천 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