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 의원 일동이 앞선 23일 본회의장에서 “경기도 시·군의원 선거구획정안”과 관련해 이천시 의원 정수 감축에 반대하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천시의회는 이번 입장 발표를 통해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에 의원 정수 감축안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하는 한편, 현행 9명 유지 및 선거구 대표성 보장, 정부와 국회에는 기초의원 정수 및 선거구 획정 기준에 지역 면적, 재정규모, 수도권 규제 지역 특수성, 산업 구조, 행정수요 등 다양한 요소가 균형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이천시의회 의원 일동은 이번 「경기도 시·군의원 선거구획정안」이 지역의 현실과 지방자치의 본질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채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이천시 의원정수 감축안의 전면 재검토를 강력히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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