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자전거 이용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평화누리길 자전거도로 구간 내 위험 수목 정비를 마쳤다.
해당 구간은 수목이 밀집해 있어 나뭇가지가 도로 상부까지 돌출되는 등 자전거 이용자의 통행을 방해하거나 충돌 사고를 유발할 위험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정비를 통해 자전거도로 이용객들이 더욱 안전하게 평화누리길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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