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일본·필리핀 등이 남중국해에서 대규모 군사훈련을 진행 중인 가운데, 중국군이 30일(현지시간)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해역인 스카버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 인근을 순시했다고 밝혔다.
군인 1만7천명 이상이 참여해 내달 8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발리카탄 훈련은 남중국해와 대만 인근, 특히 루손섬 일대에서 진행되고 있다.
서필리핀해는 필리핀이 남중국해에서 영유권을 주장하는 곳으로 스카버러 암초 등이 속해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