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급변하는 미용 트렌드에 대응하고 영세 미용업자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소상공 미용 기술 컨설팅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파주시에서 영업 중인 미용 소상공인으로, 시는 총 25개 업소를 선정해 집중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이 미용업계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와 매출 증대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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