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한 백화점에서 입점 업체 직원이 다른 매장 직원을 흉기로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가해 남성을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하고 범행 동기와 두 사람의 관계 등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후 5시 55분께 대전 서구 둔산동의 한 백화점 지하 2층 식당가에서 20대 여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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