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축구연맹(AFC)과 사우디프로리그(SPL)가 대규모 사이버 공격을 받아 선수 및 지도자 15만명 이상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매체 '프렌치 브리치스'는 29일(한국시간) "15만 개 이상의 여권이 노출된 대규모 데이터 유출이 세계 축구계를 강타했다"며 "이강인과 손흥민, 잔니 인판티노와 네이마르까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유출은 2026 FIFA 월드컵 개막까지 불과 2달도 안 남은 시점에 발생해 파장이 더욱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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