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살해' 김훈 추가 송치…위치추적기 설치 공범 3명도 검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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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살해' 김훈 추가 송치…위치추적기 설치 공범 3명도 검찰행

전 연인을 스토킹하고 보복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김훈(44)에 대해 경찰이 추가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넘겼다.

김훈을 도와 피해 여성 차량에 위치추적장치를 부착한 공범 3명도 함께 검찰에 송치됐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북부경찰청은 전날 위치정보법과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김훈과 20대, 30대 공범 3명을 검찰 송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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