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크렘린궁의 드미트리 페스코프 대변인은 30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점령한 우크라이나 지역의 영유권을 주장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전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통화하면서 종전을 위한 중재 노력이 계속될 것이라는 점에 동의가 이뤄졌다면서도 새 회담이나 대표단 방문 등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고 설명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다음달 9일 열리는 러시아의 2차 세계대전 승리기념일(전승절) 열병식에 트럼프 대통령이 초청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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