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AI 스타트업 메디팔은 2026년 1분기 기준 흑자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메디팔은 지난해 11월 첫 월간 흑자를 기록한 이후, 매출 확대와 비용 효율화 전략을 통해 분기 기준 흑자까지 이어갔다.
실제 의료 현장에서 축적된 데이터는 서비스 정확도와 활용도를 높이는 핵심 자산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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