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폭행 논란' 김승기 전 감독 재심 기각…자격정지 2년 유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선수 폭행 논란' 김승기 전 감독 재심 기각…자격정지 2년 유지

선수 폭행으로 자격정지 2년의 중징계를 받았던 김승기 전 프로농구 고양 소노 감독에 대한 재심 결과 기존 제재가 그대로 유지됐다.

KBL은 30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1기 제13차 재정위원회를 열어 김 전 감독의 자격정지 2년 징계에 대한 재심을 진행한 결과, 제재 내용을 변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관련 뉴스 '폭행 논란' 재심 김승기 전 감독 "잘못 인정하나 징계 과하다" '선수 폭행 자격정지' 프로농구 김승기 전 감독 재심 열린다 프로농구 '슈퍼팀' KCC, 6위 최초 챔프전 진출…5위 소노와 격돌 '소노 태풍' 만든 손창환 "지금이 인생 최고점? 현재진행형이죠" 창단 첫 챔프전 이끈 소노 손창환 감독 "자기 전엔 눈물 날지도"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