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인 금융 데이터가 부족한 신흥 시장에서 ‘생활 데이터’를 활용한 신용평가 모델이 등장하고 있다.
AI 기술금융사 PFCT는 인도네시아 프롭테크 플랫폼 Mamikos와 협력해 월세 납부 데이터를 활용한 AI 신용평가 모델을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존 계약 단위로 축적된 데이터를 사용자 단위로 재구성하고, 다중 결제 이력과 연체 패턴을 반영할 수 있도록 집계·필터링을 거쳐 금융 의사결정에 활용 가능한 형태로 전환한 점이 특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