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은 30일 서울 신사동 KBL센터에서 제31기 제13차 재정위원회를 개최해 재심을 청구한 김 전 감독의 2년 간 자격 정지 징계를 기존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KBL 재정위는 당시 김 전 감독의 폭행을 사실을 확인하고 자격정지 2년의 징계를 결정했다.
김 전 감독의 징계는 2026년 11월 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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