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 "호르무즈 새 질서"…핵·미사일 기술 보호 천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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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최고지도자 "호르무즈 새 질서"…핵·미사일 기술 보호 천명(종합)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미국의 공격이 수치스러운 패배로 끝났다고 주장하며, 역내에서 미국의 영향력을 제거하고 호르무즈 해협의 새 관리 체계를 수립하겠다고 선언했다.

또 미국과 이스라엘이 제거를 원하는 이란의 핵과 미사일 기술을 지키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모즈타바는 향후 지역 질서와 관련 "페르시아만의 밝은 미래는 미국이 없는 미래"라면서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관리에 있어, 적대 세력의 이용을 차단하는 새로운 법적 규칙과 관리 체계를 시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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