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에서 5살 딸을 태운 채 택시를 운전하던 기사가 한국인 승객에게 따뜻한 배려를 받은 사연이 현지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승객은 “아이가 있었네?”라고 놀란 뒤 이후 미소를 지으며 아이에게 “안녕”이라고 인사했다.
영상을 본 베트남 누리꾼들은 “아이를 배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작은 행동이지만 큰 따뜻함이 느껴진다”, “아이를 책임지며 일하는 아버지도 대단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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