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슈퍼팀' KCC, 6위 최초 챔프전 진출…5위 소노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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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슈퍼팀' KCC, 6위 최초 챔프전 진출…5위 소노와 격돌

프로농구 '슈퍼팀' 부산 KCC가 안양 정관장을 따돌리고 정규리그 6위 팀으로는 처음으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 고양 소노와 사상 최초의 '5·6위 챔프전' 맞대결을 벌이게 됐다.

2년 전엔 5위 팀 최초의 챔프전 진출과 우승 기록을 동시에 썼던 KCC는 5월 5일 시작하는 7전 4승제의 챔프전에서 정규리그 5위 고양 소노와 격돌한다.

이번 시즌 탄탄한 수비 농구를 발판 삼아 정규리그 2위에 오르며 4강에 직행했던 정관장은 2022-2023시즌(우승) 이후 3년 만의 챔프전 진출을 노렸으나 KCC를 넘지 못한 채 시즌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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