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서 점포 직원이 다른 직원에 흉기…"전 연인관계" 주장(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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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서 점포 직원이 다른 직원에 흉기…"전 연인관계" 주장(종합2보)

노동절과 어린이날로 이어지는 연휴를 하루 앞둔 저녁 시간대 대전 번화가 백화점에서 입점업체 남성 직원이 여성 직원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 조사 결과, 두 사람은 백화점 지하 2층 식당가에 입점한 각각 다른 점포에서 근무하는 직원으로 파악됐다.

A씨는 B씨 외에 다른 사람에게 흉기를 휘두르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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