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30일 아흐메드 빈 모하메드 알 사예드 카타르 통상 담당 국무장관을 만나 "카타르가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 액화천연가스(LNG)를 공급하겠다고 약속한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알 사예드 장관과의 면담에서 최근 중동 전쟁으로 인한 카타르 측의 피해에 위로를 표하며 이같이 말했다고 국무총리실은 전했다.
김 총리가 방한 소감을 묻자 알 사예드 장관은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 기업들과 만나 유익한 논의를 했다"며 "방한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투자가 원활히 이행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