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팀이 또 해냈다’ 2년전 정규 5위 최초의 챔피언 부산 KCC, 올해는 6위 최초로 챔프전 진출…역대 7번째 우승 반지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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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팀이 또 해냈다’ 2년전 정규 5위 최초의 챔피언 부산 KCC, 올해는 6위 최초로 챔프전 진출…역대 7번째 우승 반지 정조준!

‘슈퍼팀’ 부산 KCC가 KBL 최초로 정규리그 6위의 챔피언 결정전 진출이라는 새 역사를 다시 한 번 썼다.

KCC는 3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4차전서 42점을 합작한 최준용(20점·9리바운드)과 숀 롱(22점·15리바운드)의 꾸준한 활약 덕분에 안양 정관장(2위)을 84-67로 제압했다.

KCC는 최준용과 송교창의 연속 6득점으로 3쿼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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