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5일 오후 1시 45분부터 KBS 2TV를 통해 광주에서 펼쳐지는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맞대결을 어린이날 특별 기획으로 생중계한다.
이날 중계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KBO와 KBS 2TV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손잡고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20분 KBS 2TV에서 방송하는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은퇴한 프로야구 스타들이 각자 출신 구단의 연고지에서 U-10 유소년 선수들을 직접 선발해 팀을 꾸린 뒤, 실제 리그전을 치르는 과정을 담은 리틀 야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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