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는 4월 30일 팁스타운(서울 강남구)에서 '벤처투자 활성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금융그룹 전문가를 활용한 금융 멘토링 지원, 은행권 자체 멘토링 및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후속 지원, 계열 벤처캐피털(VC) 협력 등 금융 분야 성장 자원을 연계하고, 혁신 아이디어를 갖춘 국민들이 폭넓게 모두의 창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은행 앱을 통한 홍보도 함께 진행한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글로벌 벤처 4대 강국 도약을 위한 연간 40조원 벤처투자 시장 조성과 국가창업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시대적 과제”라며, “오늘 업무협약은 단순한 협력 선언이 아니라,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기 위해 창업·벤처 생태계와 5대 금융그룹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결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업무협약 체결의 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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