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4월 30일부터 이동옥 행정부지사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도는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도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도정 운영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하는 한편,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이번 권한대행 체제에서 행정의 연속성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하면서, 부서 간 협업을 통해 행정 공백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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