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5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납세자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신고 도움 창구’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개인지방소득세는 종합소득세의 10%에 해당하는 세목으로,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함께 신고·납부해야 한다.
구자정 파주시 납세지원과장은 “신고 도움 창구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세무 행정에서 소외되지 않고 편리하게 신고를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납부 기한 연장 등 세정 지원책이 필요한 시민들은 기한 내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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