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하던 여성을 보복살해한 김훈(44)을 도와 피해자 차량 등에 위치추적장치를 붙인 공범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5개 중 2개 장치에서 김훈과 공범의 지문이 확인된 것으로 파악됐다.
김훈은 지난달 14일 오전 8시 58분께 남양주시 오남읍 도로에서 위치추적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차고 B씨를 찾아가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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