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경제가 미국·이란 간 전쟁에도 불구하고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반도체 수요 등에 힘입어 지난 1분기에 39년 만에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대만 통계 당국인 주계총처는 30일(현지시간) 자국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 대비 13.69% 늘어난 것으로 발표했다고 대만중앙통신·블룸버그통신 등이 전했다.
대만의 1분기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51.1% 늘어난 1천957억4천만 달러(약 288조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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