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 수장 출신 민 아웅 흘라잉 대통령이 이끄는 미얀마 정부가 아웅산 수치(81) 국가고문에 대해 약 2주 만에 다시 감형을 실시했다.
성명은 특정 수감자를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수치 고문이 이끌다가 군부에 의해 해체된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의 전 고위 간부와 수치 고문의 변호인단 관계자 등에 따르면 수치 고문의 형량도 6분의 1이 줄었다.
앞서 민 아웅 흘라잉 대통령은 취임 후 1주일 만인 지난 17일 대규모 사면과 함께 수치 고문의 남은 형기에서 6분의 1을 이미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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