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 성폭력·2차가해' 日검사 사직… "못 살아갈 정도로 피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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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성폭력·2차가해' 日검사 사직… "못 살아갈 정도로 피폐"

일본에서 상사인 지검장으로부터 성폭력 피해를 본 검사가 조직에 의한 2차 가해를 호소하며 사직했다.

30일 교도통신과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2024년 오사카지검장이던 기타가와 겐타로(66)가 '준강제 성교죄'로 기소된 사건의 피해자로 알려진 여성 검사 A씨가 이날 사표를 제출하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A씨는 조직 내부에서 자신을 비방한 동료 검사를 고소했지만 불기소 처분됐고, 일부 동료는 자신의 이름을 주위에 알리는 부적절한 행위도 하는 등 조직에 의한 2차 가해까지 있었다며 사직 결심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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