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도훈 의원(국민의힘·비례)이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을 맡아 고민의 혈세가 적재적소에 사용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점검을 시작했다.
30일 도의회에 따르면 김 의원이 대표위원을 맡은 이번 결산검사는 29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7일간 진행되며, 도 재정 운영 전반을 살펴보게 된다.
김 의원은 세입과 세출 결산의 적정성과 재정 집행의 효율성을 집중적으로 확인, 도민의 세금이 투명하고 책임 있게 사용됐는지 철저히 점검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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