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노상현이 비주얼, 연기, 케미스트리로 '민정우' 역의 설득력을 높이고 있다.
배우 노상현이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국무총리 '민정우' 역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노상현은 대한민국 최연소 국무총리인 캐릭터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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