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동빈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아내 이상이를 향한 위로가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갑작스러워서 놀랐다.아내 분이 가장 힘들겠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딸도 어리던데 아내 분이 힘을 내야 한다” 등 반응을 보이며 이상이를 향한 위로를 전했다.
고인은 생전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딸이 선천성 심장 복합 기형을 앓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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