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약도, 물도 없었어요'…3일간 고립된 채 중공군과 싸웠던 영국 참전용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탄약도, 물도 없었어요'…3일간 고립된 채 중공군과 싸웠던 영국 참전용사

영국 맨체스터 출신인 그는 1951년 4월 한국전쟁에 파병돼 임진강전투(설마리전투)에서 중공군에 맞서 싸웠다.

겉으로는 패전으로 보일 지 모르지만, 설마리 전투는 글로스터 대대가 사흘 동안 항전하는 동안 국군과 유엔군은 중공군의 서울 진격을 막을 새로운 방어선을 구축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전투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3월 기준으로 보훈부에 등록된 한국전쟁 참전용사 중 생존해 있는 인원은 2만5738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