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정원오·오세훈, 노동절 앞두고 나란히 노동공약 발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6·3 지방선거] 정원오·오세훈, 노동절 앞두고 나란히 노동공약 발표

노동절을 하루 앞둔 30일 서울시장에 출마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나란히 노동공약을 내놓으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

정 후보는 이날 "서울이 노동으로 움직인다면 일하는 시민의 시간도 서울시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유연근무제 확대와 프리랜서 유급병가 지원 정책을 핵심으로 한 노동공약을 발표했다.

오 후보는 이날 2호 공약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장특공제 관련 질의에 "민주당도 당 차원에서 논의한 적이 없다고 하는데, 정 후보는 대통령과 같은 입장을 취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