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 국회의원(좌)과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가 맞손을 잡고 지방선거 필승과 행정수도 완성을 다짐하고 있다.
22대 국회 들어 작년 5월 행정수도 특별법을 최초 발의한 의원으로서 특별법 통과의 주역이 되겠다는 뜻이다.
그는 "30일을 마지노선 시점으로 두고 쉽지 않은 결정을 했다.글로벌 행정수도 대의 실현에 1차 허들은 행정수도특별법 통과에 있다"라며 "현실은 거대 양당의 공언과 달리 국회 계류 중이다.공청회를 거치더라도 최종 법안 처리는 여전히 불투명하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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