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만 생산적금융'…5대금융, 기술금융대출은 10%에 그쳐[only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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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만 생산적금융'…5대금융, 기술금융대출은 10%에 그쳐[only이데일리]

5대 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36조원의 생산적금융을 공급했다고 밝혔지만, 기업 보유 기술의 가치를 평가해 대출하는 ‘기술금융대출’은 1분기 3조원대(순증 기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 은행별 기술금융대출은 신한은행이 1조7741억원으로 가장 많다.

같은 기간 국책은행인 IBK기업은행은 기술금융대출 잔액이 105조 3963억원에서 133조 9493억원으로 28조 5530억원 순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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