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국내 뷰티업계 양강인 아모레퍼시픽(090430)그룹과 LG생활건강(051900)의 실적이 뚜렷하게 엇갈렸다.
아모레퍼시픽은 더마 기반 브랜드와 해외·디지털 확장을 앞세워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끌어낸 반면, LG생활건강은 면세 축소와 유통 구조 재정비 여파 속에 전 사업부 부진을 겪으며 실적 약화를 이어갔다.
생활용품(HDB) 부문 역시 오프라인 수요 둔화 영향으로 매출이 0.9% 감소한 3979억원, 영업이익은 7.4% 줄어든 254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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