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연수는 자신의 SNS에 “스프링타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수는 만개한 진달래와 벚꽃 사이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에 오연수는 “유튜브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농장 주인분이 본인 진달래 나무에서 직접 꺾어주셨다.당연히 다른 나무에서 꺾으면 안 된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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