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5월1일 노동절을 앞두고 노동자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뜻깊게도 올해부터 노동절이 법정공휴일이 돼 더 많은 노동자가 함께 쉬고 기념할 수 있게 됐다”며 “경기도는 이와 별개로 이번 5월에도 특별휴가를 시행하기로 했다.노동의 가치, 노동자의 권리를 지키는 일이 생산성 향상과 함께 갈 수 있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임금 삭감 없는 주 4.5일제, 노동감독권 위임 등 노동존중 사회를 향한 경기도의 선도적 실천이 앞으로 우리 사회를 바꾸는 의미 있는 마중물이 되리라 믿는다”며 “각자의 일터에서 땀 흘리시는 모든 노동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제136주년 노동절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