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30일 잠 카말 칸 파키스탄 상무장관과 화상 면담을 열고 한·파키스탄 CEPA 협상 진전방안과 양국 간 교역·투자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넜다.
이에 양국의 교역·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향후 개최 예정인 제1차 공식협상을 시작으로 협상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또 "인도, 방글라데시에 이어 파키스탄 CEPA 협상이 서남아 통상 네트워크를 한층 두텁게 하는 의미가 있다"며 "중동·중앙아·서남아를 잇는 거점인 파키스탄과의 CEPA를 통하여 상호 호혜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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