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시즌 1호 볼파크 직관...흔들리는 한화, 승리 선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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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시즌 1호 볼파크 직관...흔들리는 한화, 승리 선사할까

한화 이글스 구단주인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올해 처음으로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를 찾았다.

한화 구단은 "김 회장이 시즌 초 어려움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선수단을 격려하고 변함없이 팀을 신뢰하고 지지해주는 팬들과 함께 이글스를 응원하고자 올 시즌 처음으로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를 방문했다"고 소개했다.

김 회장은 지난해 11월 한국시리즈 준우승한 한화 선수단과 코치, 스태프 60명에게 한화의 상징색인 '오렌지색' 휴대전화를 선물하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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