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2' 레전드 메기 출연자 김현우가 '하트시그널5' 인테리어 담당으로 깜짝 등장했다.
시그널 하우스에 '하트시그널' 참가자가 아닌 인테리어 담당자로 출연한 김현우는 41세가 됐음에도 여전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비주얼과 분위기로 '하트시그널2' 붐을 일으켰던 메기남 김현우는 "그때는 (인기를) 신경 안 쓴 거 같다.방송 여파가 오래 갈 거라고 생각 안했는데 방송 나갔을 땐 마비 수준이었다.가게에 갔는데 200미터, 300미터가 줄이더라"라고 당시 인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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