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가정의 달 맞아 아동 보호 캠페인 '같이가요, K리그'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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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가정의 달 맞아 아동 보호 캠페인 '같이가요, K리그' 출범

프로축구연맹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 보호 캠페인 ‘같이 가요, K리그’를 출범한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이 K리그 경기장 안팎에서 안전하게 보호받고,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부담 없이 경기장을 찾을 수 있는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맹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가족 친화적 관람 문화를 한층 강화하고, 어린이들이 K리그를 통해 긍정적인 경험을 쌓으며 자연스럽게 축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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