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파키스탄이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협상에 속도를 낸다.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30일 잠 카말 칸 파키스탄 상무장관과 화상 면담을 갖고 한-파키스탄 CEPA 협상의 진전 방안과 교역·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지난해 1월 CEPA 협상 개시 선언과 협상 세칙 합의를 통해 협상 기반을 마련해 왔다고 평가하며 조만간 개최될 1차 공식 협상을 시작으로 논의를 가속화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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